본문 바로가기
When It Is Required

진단이 필요한 시점

기업진단은 면허를 처음 받을 때 한 번 받고 끝나는 서류가 아닙니다. 건설업을 운영하는 동안 여러 국면에서 반복해서 요구됩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목적이 다르면 준비가 달라집니다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는 등록기준 자본금 이상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형식은 같아 보여도 목적에 따라 기준일이 달라지고, 기준일이 달라지면 제출해야 할 자료의 시점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진단을 의뢰하기 전에 왜 필요한지부터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목적이 흐릿한 상태로 자료를 모으면 재작성과 일정 지연이 생깁니다.

Six Cases

진단보고서가 요구되는 주요 상황

01

신규등록

건설업과 각종 공사업을 처음 등록할 때 자본금 등록기준을 실제로 갖췄는지 입증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법인은 납입자본금과 실질자본금을 함께 충족해야 하고, 개인사업자는 영업용 자산평가액으로 확인합니다.

법인 설립과 동시에 준비한다면 설립등기일이 기준일이 될 수 있어 일정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02

업종 추가등록

기존 면허에 새 업종을 더할 때 추가 업종에 필요한 실질자본금을 갖췄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보유한 업종의 자본금과 합산해서 판단하므로, 기존 업종 기준까지 함께 유지되고 있어야 합니다.

종합과 전문을 함께 두면 각 업종의 자본금·기술인력·공제조합 요건을 각각 충족해야 합니다.
03

상시실태조사

등록기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지 관청이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점검입니다. 직전 정기 연차결산 재무제표가 기준이 되며,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나 등록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통지를 받은 뒤 준비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산 전에 가결산으로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04

입찰실태조사

관급 공사의 적격심사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서 실질자본금을 확인할 때 요구됩니다. 기준일과 제출서류가 공고마다 다르므로 해당 입찰공고의 심사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입찰 일정에 쫓기면 진단 결과를 조정할 여지가 없습니다. 참여 계획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05

양도양수·합병

법인 양도양수, 분할합병, 법인전환 과정에서 기준일 현재의 자본 상태를 검토합니다. 인수 후에 우발부채가 드러나면 등록기준 미달로 이어질 수 있어 계약 전 실사가 중요합니다.

기준일은 양도양수 계약일, 분할·합병은 해당 등기일입니다.
06

자본금 변경·신고

증자나 감자로 자본금이 바뀌었을 때, 그리고 전기공사업처럼 등록 후 3년마다 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신고해야 하는 업종에서 진단보고서가 요구됩니다.

전기공사업 등록기준 신고는 등록일 기준 3년 주기입니다. 주기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미리 점검할수록 선택지가 많습니다

위 여섯 가지 중 상시실태조사와 입찰실태조사는 회사가 시점을 고를 수 없습니다.통지가 오거나 공고가 뜬 뒤에 준비를 시작하면 계정을 정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 가지급금·대여금은 회수 절차에 시간이 걸립니다
  • 예금은 기준일 전후 60일 흐름이 검토 대상이라 급하게 넣으면 오히려 불리합니다
  • 매출채권은 계약서·세금계산서·입금내역을 갖춰야 인정됩니다

결산 전 점검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가결산 자료로 예상 실질자본금을 계산해 두면, 부족분이 있을 때 어떤 방식으로 보완할지 시간을 두고 계획할 수 있습니다. 결산이 확정된 뒤에는 조정 여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Contact

현재 상황을 남겨주시면
필요한 순서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대표번호
1833-7702
이메일
dhnco@naver.com
주소
인천광역시 서해구 중봉대로 586번길 15, 602호 (청라청연프라자)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